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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산준비 육아용품, 실용성 겸비한 유아 식탁의자 인기
  
 작성자 : 뻬그뻬레고
작성일 : 2015-10-14     조회 : 10,693  


출산을 앞둔 예비 부부 출산준비 리스트로 작게는 아이가 사용하는 젖병부터 바운서, 식탁의자 등을 비롯해 크게는 유모차까지 구매할 육아용품들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또 요즘에는 맞벌이 부부의 증가로 인해 조부모가 손주를 돌보는 황혼육아가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 사용자의 신체활동과 체력조건을 고려해 기능성과 편리성이 강화된 육아용품이 주목을 받고 있다.

실내에서 육아 생활을 하는 시간이 많은 유아기에 필수 육아용품으로 바운서, 범보의자, 아기부스터, 하이체어가 꼽힌다.

일반적으로 육아맘들이 아기용 의자로 신생아시기에는 바운서, 이유식 시기에는 범보의자와 부스터 등을 구매하지만 실제로 사용하는 시기가 짧아 시기별로 모든 용품을 구매하기에는 부담이 크다.


따라서 고가에 속하는 유아용품을 구매 시 육아가계부담을 줄이고 보다 편안한 육아를 위해 하나의 제품으로 유아기(신생아~6세) 동안 다양한 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는 다기능 제품 찾는 엄마들이 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글로벌 시장에서 워너비 아기의자로 손꼽히는 제품 중 하나로 이태리 유아용품 브랜드 뻬그뻬레고의 유아식탁의자 씨에스타가 있다.

이 제품은 현재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품귀현상을 겪고 있을 만큼 육아맘들의 인기가 높다.

뻬그뻬레고의 씨에스타는 단순 하이체어 기능을 벗어나 등받이를 5단계로 170도까지 조절할 수 있어 신생아부터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이며, 최대 20kg의 5~6세 아이까지도 사용이 가능해 현대 엄마들의 부담을 줄여주는 효자상품이다.


특히 씨에스타는 유아용 식탁의자를 비롯해 바운서, 범보, 부스터 등 네가지 장점을 두루 갖춘 제품으로, 아이의 성장 개월수에 맞춰 다양한 형태로 변형해 사용할 수 있다.

또 등받이와 높낮이 조절 기능을 통해 아기침대뿐만 아니라 소파, 의자, 식탁의자, 책상 등 활용도는 무궁무진하다.

더불어 안전성을 높인 A형프레임에 조작이 간편한 stop & go 버튼을 적용해 아이가 식탁의자에 앉아 있는 상태로 주방, 안방, 거실 등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조부모가 무거운 아이도 손쉽게 집안 어디든 함께 이동해 돌볼 수 있어 체력적인 부담을 줄여준다.

뻬그뻬레고의 공식 수입원 베베프리모 이은직 영업마케팅 팀장은 "현재 뻬그뻬레고의 씨에스타는 전국 품절로, 예약판매가 불가피하지만 올해 예약물량도 금방 소진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해당 상품이 인기가 많은 만큼 현재 인기에 힘입어 더욱 좋은 제품과 물량수급에 힘써 소비자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뻬그뻬레고의 다기능 유아식탁의자 씨에스타 및 뻬그뻬레고의 전 제품은 온라인 대형쇼핑몰, 전국 오프라인 매장, 백화점에서 예약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뻬그뻬레고 홈페이지(www.pegperego.co.kr)와 네이버 공식카페, 블로그, 뻬그뻬레고 공식 페이스북 (www.facebook.com/peg.ko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또 카카오톡과 카카오스토리 친구찾기에 '뻬그뻬레고'를 검색하면 다양한 이벤트 소식을 받을 수 있다. 뻬그뻬레고 고객센터(1566-9323)로 문의 후 상담원의 멘트에 따라 자세한 설명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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