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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 '북' 시리즈 첫 항공수량 완판
  
 작성자 : 뻬그뻬레고
작성일 : 2015-04-20     조회 : 5,917  


이태리 유아용품 브랜드 뻬그뻬레고(www.pegperego.co.kr)의 차세대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 '북(Book)' 시리즈가 항공물류로 수입을 진행한 초도 물량이 모두 완판되는 등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뻬그뻬레고의 2015년 신제품 디럭스 유모차 북 시리즈인 '플러스S'와 '북 플러스51'는 올해 상반기 육아박람회를 통해 첫 선보이고 한 달 만에 완판되는 기록을 세웠다.

완판 이유에 대해 업체측은 "북 시리즈가 엄마들의 이목을 끄는 이유 중 하나는 유모차를 접고 펴기가 용이한 점에 있다. 대부분의 디럭스 유모차들이 양대면 상태에서 폴딩이 불가능한 것과 달리 북 유모차는 모든 상태에서 원터치 폴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부분의 디럭스는 시트전체가 조절이 되는 B형 유모차로, 7개월 이후부터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하지만, 뻬그뻬레고의 미래형 프리미엄 유모차 북플러스 제품은 신생아를 눕혀도 복부에 압박이 가지 않는 A형 시트를 장착해 더욱 편안함을 강조했다. 유모차 선택 시 A형, B형 구별법은 꼭 알아야 하는 사항이다"라고 덧붙였다.



북 유모차는 두손을 사용해 폴딩하는 유모차보다 훨씬 쉽고 빠르게 폴딩이 가능해 아이를 안은 상태에서도 한손으로 손쉽게 접을 수 있다. 또 등받이부분의 4단계 조절이 가능해 신생아부터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아이가 누울 수 있는 시트가 무게에 중심을 잡아주고 본체에 장착되는 구조로 주행 시 보다 안정되고 부드러운 핸들링을 구현한다. 바퀴에는 12개의 볼베어링과 서스펜션 장착으로 아이가 타고 있는 중에도 부드러운 핸들링을 자랑한다. 또한 프레임 중간 부분에는 고정장치가 있어 앞바퀴까지 허리를 숙이지 않아도 간편하게 앞바퀴를 고정할 수 있다.


북플러스S와 북플러스51의 가장 큰 차이점은 프레임의 소재와 바퀴의 폭으로, 북플러스S의 경우 티타늄합금 디자인으로 되어 있어 경량이지만 바퀴가 넓게 설계되어 보다 안전하게 안정감 있는 주행이 가능하다.

북플러스51의 경우 알루미늄합금디자인으로 바퀴의 폭이 51cm로 설계되어 백화점이나 마트의 좁은 주차공간의 차들 사이를 지날 수 있고, 가스차의 트렁크에도 적재가 가능한 등 콤팩트한 미래형 프리미엄 디럭스 제품이다.

뻬그뻬레고의 모든 유아용품 라인은 이태리 밀라노에 위치한 본사 현지 생산방식을 엄수해, 직접 검수한 부품만을 사용해 제작하여 한국에 수입되고 있다.

뻬그뻬레고의 전 제품은 온라인 대형쇼핑몰, 전국 오프라인 매장, 백화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뻬그뻬레고 홈페이지(www.pegperego.co.kr)와 뻬그뻬레고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peg.ko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뻬그뻬레고는 전주와 대전 등 전국 육아박람회에도 참가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진행 이벤트는 각 지역별 육아박람회 주관업체에서 확인할 수 있고 또한 카카오스토리 친구찾기에서 '뻬그뻬레고를 검색하면 다양한 이벤트 소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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