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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형 뻬그뻬레고 디럭스 유모차 '북 플러스 51' 론칭
  
 작성자 : 뻬그뻬레고
작성일 : 2015-04-20     조회 : 4,788  


이태리 유아용품 브랜드 뻬그뻬레고(Pegperego)의 한국 판매법인 베베프리모(www.pegperego.com)는 지난달 29일부터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19회 맘앤베이비엑스포'에 참가해 2015년형 디럭스 유모차 '북 플러스 51(Book Plus 51)'을 론칭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북 플러스 51'은 전형적인 유럽형 디자인의 디럭스 유모차로 뻬그뻬레고에서 60여 년의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출시한 차세대 모델이다. 뻬그뻬레고의 디럭스 유모차 중 프리미엄급 제품으로 이태리 밀라노에 위치한 본사 현지 생산라인을 통해 만들어진 오리지널 'Made in Italy' 제품이다.

2015년형 디럭스 유모차 '북 플러스 51'은 명칭에서 알 수 있듯이 유모차의 가로 넓이가 51cm로 설계되어 입구가 좁은 출입문, 엘리베이터 탑승 시에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유모차를 북(book·책)처럼 콤팩트한 사이즈로 손쉽게 접을 수 있는 뻬그뻬레고만의 폴딩 시스템을 적용해 양대면 상태에서 모두 접고 펼 수 있으며, 셀프 스텐딩이 가능해 보관과 관리가 용이하다.

또한 초경량 알루미늄 합금 프레임을 적용해 시트를 장착한 실제 무게가 절충형 유모차와 비슷한 10kg으로 가볍고,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춘 캐노피(차양막)는 단계별로 풀 차양이 가능해 민감한 아기 피부를 보호해 준다.

더불어 북 플러스 51은 빠르고 간편한 양대면 전환 기능과 등받이 및 손잡이 높이·각도 조절, 충격 흡수 서스펜션 바퀴, 한손 핸들링이 가능한 일체형 바 손잡이, 대용량 장바구니, 앞바퀴 베어링 장착으로 부드러운 핸들링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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